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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시도한 映畵小說로 불리는 崔獨鵑의 중편소설 [僧房悲曲] 無名社 1948년[초판본]

한국 최초로 시도한 영화소설로 불리는 최독견의 중편소설 [승방비곡] 무명사 1948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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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0

물품번호

18 (1904R2MT6Y8)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1927510일부터 911일까지 조선일보에 연재되었고, 1929년 신구서림에서 단행본으로 간행하였다. 본 출품물은 이후 無名社에서 1948년에 발행된 판본이다.

 

낭만적인 색채가 짙은 崔獨鵑의 대표작으로 인간의 비극적 운명을 그리고 있다. 한국 최초로 시도한 映畵小說로 불린다.

 

394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보통. 세로 18.3cm, 가로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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