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00. 00. 00. 00:00:00
  •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崔曙海(崔學松)의 단편집 [血痕] 京城 글벗집 1926년[초판본]

최서해(최학송)의 단편집 [혈흔] 경성 글벗집 1926년[초판본]

확대보기 확대보기     |     돋보기 돋보기

facebook twitter kakaostory kakaotalk

시작가
800,000

물품번호

12 (1904PZ7YF9K)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함경북도 성진 출신으로 중외일보기자, 매일신보 학예부장 등을 역임한 崔曙海(崔學松)의 단편집이다.

 

血痕, 脫出記. 鄕愁, 飢餓殺戮, 寶石半指, 朴乭의 죽엄, 棄兒, 梅月, 미치괭이, 故國, 十三圓10편이 수록되었다.

 

220p(p.221~p.226 탈락).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입찰 전 반드시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7cm, 가로 12.5cm.

 

 

[참고] 최서해 (崔曙海, 1901~1932)

본명은 학송(鶴松)이고, 호는 서해(曙海)이다. 함경북도 성진(城津)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각지로 전전하며 품팔이·나무장수·두부장수 등 밑바닥 생활을 뼈저리게 체험하였으며, 이러한 체험이 그의 문학의 바탕을 이루었다.

1924년 단편 고국(故國)조선문단(朝鮮文壇)지에 추천되면서 문단에 데뷔, 계속 탈출기(脫出記)》 《기아와 살육(殺戮)을 발표하면서 신경향파문학(新傾向派文學)의 기수로서 각광을 받았다.

1925년 조선프롤레타리아예술가동맹(약칭 카프)가 결성된 뒤 박영희(朴英熙)의 권유로 가담하여 주요 작가로 활동하였으나 1929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每日申報)학예부장이 되면서 탈퇴하였다.

작품으로는 전기 외에 십삼원(拾參圓), 금붕어, 박돌(朴乭)의 죽음), 살려는 사람들, 큰물 진 뒤, 폭군, 홍염(紅焰), 혈흔(血痕)등이 있다.

 

 

원활한 경매진행을 위해 모든 질문은 '비공개문의'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