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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화가 鄭玄雄 특유의 스케치 裝幀이 돋보이는 沈崧의 자전적 소설 [哀生琴] 上卷 正音社 1949년[초판본]

월북화가 정현웅 특유의 스케치 장정이 돋보이는 심숭의 자전적 소설 [애생금] 상권 정음사 1949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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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15 (1904NZHTVXH)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1946년에 창간되었던 월간 종합잡지 신천지에서 19465월부터 19474월까지 9회 연재했던 것을 正音社에서 1949년의 上卷1950년의 中卷으로 나누어 간행하였다. 미완으로 下卷은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출처/국립한글박물관)

 

본 출품물은 1949년에 발행한 上卷이다.

 

주인공 김현수가 한센병에 걸리면서 겪는 일을 묘사한 나환자들의 애환을 담아 묘사한 심숭(沈崧, 1911~1960)의 자전적 소설이다.

 

표지 裝幀鄭玄雄이 맡았으며, 鄭玄雄 특유의 스케치 기법으로 표지 그림를 꾸몄다.

 

248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양호. 세로 18.5cm, 가로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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