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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 출신의 시인 李東柱의 詩와 散文이 담긴 제3시집 [강강술레] 湖南出版社 1955년[초판본]

전남 해남 출신의 시인 이동주의 시와 산문이 담긴 제3시집 [강강술레] 호남출판사 1955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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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0 (1904KJA6ES6)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전남 해남 출신의 시인 李東柱의 제3시집으로, 15, 散文 15편의 총 3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자 李東柱는 한국적인 정서를 섬세한 리듬으로 노래하는 시인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광수, 김영랑, 박종화 등의 일대기를 소설화하기도 하였다.

 

98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표지 및 책등 얼룩 있음.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5cm, 가로 13cm.

 

 

[참고] 이동주 (李東柱, 1920~1979)

전라남도 해남(海南) 출생. 혜화전문(惠化專門) 중퇴. 일제 말기 조광(朝光)지에 시를 발표하기도 했으나 1950문예(文藝)지에 새댁혼야(婚夜)가 추천되면서부터 문단에 알려졌다.

1951년 제2시집 혼야를 간행하고 이어 제3시집 강강술래(1955)를 간행하면서 전통적인 서정세계를 확립, 한국적인 정서를 섬세한 리듬으로 노래하는 시인으로 주목을 끌었다. 1967년 이후에는 실명소설(實名小說)에 손을 대어 이광수》 《김영랑》 《박종화》 《유치환》 《김소월등의 일대기를 소설화하였다. (출처/한민족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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