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功名에 對한 뜻을 버리고 一生동안 讀書와 義理의 篤行에 힘썼으며 正祖年間에 學行으로 薦擧되어 繕工監假監役에 任命되었던 道安人 懼庵 李樹仁 先生의 詩文集 木版本 [懼庵文集] 全5冊 完帙

공명에 대한 뜻을 버리고 일생동안 독서와 의리의 독행에 힘썼으며 정조연간에 학행으로 천거되어 선공감가감역에 임명되었던 도안인 구암 이수인 선생의 시문집 목판본 [구암문집] 전5책 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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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00

물품번호

5 (1904BC6Z2ET)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본 경매에 출품된 初刊本 [懼庵文集]8卷 全5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冊 末尾에는 附錄篇이 함께 실려 있다.

 

卷頭李彙寧手書刻 序文이 실려 있으며, 冊 末尾에는 權周郁跋文收錄되어 있다.

 

李樹仁(1739 ~ 1822) 先生은 아버지는 동도팔사(東都八士)의 한 사람인 이위현(李渭賢)이며, 어머니는 영월신씨(寧越辛氏)로 신명상(辛命相)의 딸이다. 가학(家學)을 이어받았고, 경사자집(經史子集)을 망라한 많은 서적을 박람(博覽)하였으며, 특히 대학중용을 탐독하였다. 항상 이황(李滉)성학십도(聖學十圖)사칠논변(四七論辨), 이언적(李彦迪)태극변(太極辨)등을 깊이 연구하였다.

李樹仁 선생은 일찍이 공명에 대한 뜻을 버리고 독서와 의리의 독행에 힘썼으며, 중년에 자경설(自警說)과 잠() 50여 편을 지어 일생동안 스스로를 책려하며 살았다. 1796(정조 20) 경상도관찰사가 학행으로 천거하여 선공감가감역(繕工監假監役)에 임명되었다.

강연(講筵)에서 왕과 시폐(時弊)를 논하고 성경(誠敬)을 근본으로 한 절용애민(節用愛民)을 건의하였다. 1818(순조 18)에 수직(壽職)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의 작호가 내려졌다.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상태 양호.

세로 28.8 cm, 가로 19.7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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