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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30년대 朝鮮劇場과 團成社에서 상영한, 羅雲奎, 南宮雲, 朱仁奎 등이 참여한 ‘風雲兒’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 영화를 소개한 [朝劇週報], [團成週報], [리플릿] 등 총 9점 일괄

1920~30년대 조선극장과 단성사에서 상영한, 나운규, 남궁운, 주인규 등이 참여한 ‘풍운아’를 비롯한 다양한 외국 영화를 소개한 [조극주보], [단성주보], [리플릿] 등 총 9점 일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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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000

물품번호

225 (19048NMEQ3M)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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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920~30년대 朝鮮劇場에서 상영한, 羅雲奎, 南宮雲, 朱仁奎 등이 참여한 風雲兒’, ‘칼멘’, ‘戰艦鋼鐵號등을 소개한 朝鮮劇場 상영 영화·연극 팸플릿 [朝劇週報] 3점과 [리플릿] 3점 등 총 6점 일괄

 

1922년 경성 인사동에 세워진 연극영화전문극장 朝鮮劇場의 광고 팸플릿 일괄자료이다.

 

본 출품물은 1928818(54), 828(56), 1026(67)3회 분량으로 구성되어 있다.

 

朴應冕解說을 맡은 巨人征服(WHY WORRY?)’, ‘칼멘’, ‘戰艦鋼鐵號’, ‘男裝女劍客등의 외화를 소개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56호에는 <期待할 작품 됴선영화>라는 제목 아래 영화 風雲兒’(朝鮮키네마 作品)를 소개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해당 작품에는 羅雲奎, 南宮雲, 朱仁奎, 金靜淑, 尹誠實 등이 참여하였다.

 

당시 朝鮮劇場에서 상영된 영화의 대부분이 미국 영화였다는 기록이 전해지는데, 본 자료를 통해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朝鮮劇場은 파라마운트 배급사의 영화를 주로 상영했음을 알 수 있다.

 

이와 더불어, 朝鮮劇場에서 상영한 창그’, ‘帝國호텔’, ‘肉體등을 홍보한 [리플릿] 3점도 함께 구성되어 있다. 영화 肉體의 경우 극장명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으나 배급사가 파라마운트인 점을 고려할 때 朝鮮劇場으로 추정할 수 있다.

 

비교적 상태 양호한 편이나 확인 요망. 세로 약 9~19.5cm, 가로 약 13~25.2cm.

 

2) 1920~30년대 한국 최초의 본격적인 상설 영화관인 團成社에서 상영한 거리의 天使’, ‘퐈질’, ‘라이락 타임등 다양한 외국 영화를 소개한 團成社 상영 영화 팸플릿 [團成週報] 1점과 [리플릿] 2점 등 총 3점 일괄

 

1907년에 설립되어 우리나라 최초의 본격적인 상설 영화관으로 불리는 團成社 관련 자료이다.

 

본 출품물은 1929214일 발행분의 300호이다. 팸플릿에 실려 있는 영화 대부분은 朝鮮劇場과 마찬가지로 미국 영화가 대다수를 이룬다. ‘거리의 天使’, ‘퐈질’, ‘라이락 타임등의 제목이 눈에 띈다. 특히, 본 리플릿에는 團成映畵俱樂部에서 회원을 모집한다는 광고가 실려 있는 점이 흥미롭다.

 

이와 더불어, ‘大帝密使’, ‘疑惑의 밤등의 영화를 홍보한 [리플릿]도 포함되어 있다.

 

비교적 상태 양호한 편이나 확인 요망. 세로 약 15~19.5cm, 가로 약 8~25.2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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