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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시기 일제의 의병 진압 활동중 가장 큰 군사작전이었던 南韓大討伐作戰의 공로를 치하한다는 명목으로 일본군에게 수여한 [大韓國銀杯證書]와 [銀杯] 2점 1set

대한제국시기 일제의 의병 진압 활동중 가장 큰 군사작전이었던 남한대토벌작전의 공로를 치하한다는 명목으로 일본군에게 수여한 [대한국은배증서]와 [은배] 2점 1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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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4 (19046PG2O7P)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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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9월부터 2개월 동안 일본군에 의해 조선의 남부 지역 의병을 토벌하였던 南韓大討伐作戰의 공로를 치하한다는 명목으로 일본군에게 내린 [大韓國銀杯證書][銀杯] 21set이다.

 

大韓國銀杯證書에는 隆熙元年 二年 暴徒鎭壓事件功勞하여 勅令欽奉하와 銀杯一箇贈與이라는 명문과 함께 大韓帝國表勳院印, 表勳院總裁 李載克, 表勳院書記官 鄭東植官印이 보인다.

 

[大韓國銀杯證書]의 상단과 [銀杯]에는 대한제국의 문양인 이화문이 보인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가 해산되면서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함에 따라 조선에서의 의병 활동은 더욱 격렬해졌다. 이에 일제는 대한제국기 반일운동세력에 대한 최대 규모의 군사작전이라 불리는 南韓大討伐作戰19098월부터 10월까지 군 병력, 경찰, 헌병, 지방 말단행정기관까지 총동원하여 진행하였다.

 

이에 조선 내의 의병 활동은 어려워졌으며, 의병들은 만주와 러시아 등 국외로 활동지를 옮겨 활동하게 된다.

 

본 출품물은 당시 일제의 가장 큰 의병 진압 작전이었으며, 현재 사료를 찾아보기 힘든 南韓大討伐作戰의 사료로서 가치가 크다.

 

 

[大韓國銀杯證書] 상태 양호. 세로 42cm, 가로 55cm.

[銀杯] 상태 보통. 높이 4cm, 둘레 10.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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