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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4년 石田旭山 刻, 川口常吉 藏版,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는 절첩 형식의 官許 彩色銅版 지도 [五畿八道 朝鮮國細見全圖] 1점

1874년 석전욱산 각, 천구상길 장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의 영토임을 명백하게 밝히고 있는 절첩 형식의 관허 채색동판 지도 [오기팔도 조선국세견전도]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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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0,000

물품번호

10 (19044W83UIP)

경매일자 2019.05.22 15:00:00
남은시간

 

1874石田旭山 刻, 川口常吉 藏版으로 제작된 [五畿八道 朝鮮國細見全圖]東國地圖계통의 조선 지도와 1873년 소메자키 노부후사(染崎延房)가 제작한 朝鮮國細見全圖를 저본으로하여 官許로 제작된 彩色銅版 지도이다. 당시 일본에는 八道地圖 계통의 조선 지도를 모본으로 삼아 지도를 편찬하는 것이 유행하였으며, 본 출품물은 이러한 당시 일본 官許 제작 지도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산맥과 하천, 도로망 등을 상세하게 표기하고 있고, 일본과의 뱃길도 표현하고 있으며, 당시 征韓論이 대두되었던 일본에서 官許로 제작하면서 울릉도와 독도를 명백한 조선의 영토로 표기하고 있는 점이 특징적이다.

 

지도를 더 자세히 살펴보면 고을과 古縣, , 수영은 동일한 원의 기호를 사용하였으나, 색만 다르게 표현하여 고을들을 행정체계상의 지위에 따라 표현하려 했다. 또한 당시 조선의 지도는 통치수단의 목적을 갖고 중앙 정부나 지방 관청에서 제작하였기에 각 도의 명칭에 官數를 표기하였는데, 본 출품물도 官數가 표기되어 있다.

 

상태 확인 요망. 펼친 크기 세로 97.5cm, 가로 4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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