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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출생의 우리나라 근대 아동문학 선구자 李元壽의 <고향의 봄> 친필 [詩畵] 1점

경남 양산 출생의 우리나라 근대 아동문학 선구자 이원수의 <고향의 봄> 친필 [시화]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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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79 (1903UDF9A58)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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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안데르센이라 불리는 아동문학계의 거성 이원수(1911~1981) 선생의 시화이다.

 

선생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알려진 <고향의 봄>의 시화로 이 작품은 1926년 당시 16살의 소년이던 선생이 잡지 <어린이>에 투고하여 처음 발표되었으며, 이후 1935년 작곡가 홍난파에 의해 동요로도 만들어졌다.

 

가로로 긴 화폭 상단에 고향의 봄 시가 친필로 적혀있으며, 하단으로 만개한 벚꽃아래 피리부는 소년과 소녀의 천진한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본문의 말미에서는 1978년 내 옛 지인을 위해 이 노래를 써드린다는 내용과 서명을 확인할 수 있다.

 

 

종이에 먹과 수채. 액자표구. 얼룩있으며, 상태확인요망

작품크기 세로 64cm, 가로 42cm.

액자크기 세로 90cm, 가로 5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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