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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후 발행된, ‘황진이’를 소재로 한 국내 문학작품 중 초창기 원조격으로 불리는 월북 작가 李泰俊 장편소설집 [黃眞伊] 東光堂書店 1946년

해방 후 발행된, ‘황진이’를 소재로 한 국내 문학작품 중 초창기 원조격으로 불리는 월북 작가 이태준 장편소설집 [황진이] 동광당서점 194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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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0

물품번호

60 (1903UAPJHES)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남은시간

 

황진이를 소재로 한 국내 문학작품 중 초창기 원조 격으로 손꼽히는 李泰俊의 소설이다.

 

세태적 여성의 형극과 고통스러운 삶을 미적으로 승화한 역사적 자취와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우리나라 근대소설 형성기의 모태로 일컬어지는 작품이다.

 

본 출품물은 1946東光堂書店에서 발행한 판본이다. 1936년 조선중앙일보에 연재하였다가 중단된 후 1943년 남창서점에서 발행한 초간본에 이어 해방 후, 다시 東光堂書店에서 간행하였다.

 

242p.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입찰 전 상태 반드시 확인 요망. 세로 18cm, 가로 12.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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