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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북화가 吉鎭燮 裝幀, 李陸史의 유작시집으로 申石艸·金光均·吳章煥·李庸岳이 발간한 [陸史詩集(노랑나븨도 오쟎는 무덤 우에 이끼만 푸르리라)] 서울출판사 1946년[초판본]

월북화가 길진섭 장정, 이육사의 유작시집으로 신석초·김광균·오장환·이용악이 발간한 [육사시집(노랑나븨도 오쟎는 무덤 우에 이끼만 푸르리라)] 서울출판사 1946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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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3 (1903T6NPO9W)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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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陸史가 죽은 지 2년 뒤에 아우 源朝가 그의 작품 20편을 모아 엮은 시집이다. 申石艸, 金光均, 吳章煥, 李庸岳 등의 공동 서문이 있으며, 아우 源朝의 발문이 있다. 문우들이 발간한 유작시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록 작품을 보면 李陸史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청포도를 비롯해 황혼, 노정기, 연보20편의 시작품을 싣고 있다.

 

표지 裝幀은 일제강점기 구봉웅, 김용준, 이종우, 장발 등과 목일회를 조직하여 활동한 吉鎭燮이 그렸는데, 그는 광복 후 서울대학교 미술학부 교수로 재직하던 중 월북하였다.

 

본 출품물은 p.21~36까지가 중복 인쇄되어 있으나 낙장은 없다.

70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소프트커버. 상태 보통. 세로 19cm, 가로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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