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朝鮮 中期의 文臣으로서 騈儷體의 文章이 가히 蘇東坡의 境地에 들어갈 만하다고 稱讚을 받았던 晋州人 皆山 柳碩 先生의 [書札] 2點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서 병려체의 문장이 가히 소동파의 경지에 들어갈 만하다고 칭찬을 받았던 진주인 개산 류석 선생의 [서찰] 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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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00

물품번호

220 (1903OKVO8V3)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남은시간

皆山 柳碩(1595 ~ 1655) 先生卽夕知人에게 보낸 安否書札 11111知人에게 보낸 便紙 1點 等 2이다.

 

卽夕知人에게 보낸 安否書札에서는, 몸은 健康하신지 여쭈었으며, 知人이 쓴 題詞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였다.

1111知人에게 보낸 便紙에는, 병든 몸으로 하여 宿年間 날마다 苦痛을 겪어 왔다고 하였다.

 

書札 末尾에는 卽夕 病弟頓碩頓이라고 씌어져 있다.

 

작품의 보존된 상태가 양호하다.

세로 27.9 cm, 가로 48.4 c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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