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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년 프랑스 발행, 병인박해 당시 순교하여 한국천주교 103인 성인 중 한 분이 된 브르트니에르 신부(Just Ranfer de Bretenières) 순교기 [Pour la Foi...] 1책 單

1910년 프랑스 발행, 병인박해 당시 순교하여 한국천주교 103인 성인 중 한 분이 된 브르트니에르 신부(Just Ranfer de Bretenieres) 순교기 [Pour la Foi...] 1책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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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6 (1903NKCYTDA)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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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마리 앙투안 쥐스트 랑페르 드 브르트니에르(Simon Marie Antoine Just Ranfer de Bretenieres, 1838228~ 186637)는 파리 외방전교회 소속의 프랑스인 선교사로 조선의 천주교 박해 때에 순교한 한국 천주교의 103위 성인 중에 한 사람이다.

 

병인박해 때 새남터에서 뵈르네 주교와 함께 순교했는데 이 때 나이 겨우 28세였다.

 

198456일에 서울특별시 여의도에서 한국 천주교 창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방한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집전한 미사 중에 이뤄진 103위 시성식을 통해 성인품에 올랐다.

 

프랑스의 가족의 집, 어머니, 동료 신부 9명과 함께 찍은 단체사진, 한국어를 가르친 한국인 등 다양한 사진자료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다.

 

본문 372p. 하드커버. 프랑스어.

내 표지의 장정수리 이외에 상태 양호. 13×19.8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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