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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稀覯本> 朝鮮 哲宗 때 崔瑆煥이 彙選하여 펴낸 中國 歷代의 詩集으로서, 朝鮮 中期의 女性 書畵家 許蘭雪軒、李淑媛 等의 漢詩도 收錄된 李明藝字 木活字本 [性靈集] 3冊 零本

<희구본> 조선 철종 때 최성환이 휘선하여 펴낸 중국 역대의 시집으로서, 조선 중기의 여성 서화가 허난설헌、이숙원 등의 한시도 수록된 이명예자 목활자본 [성령집] 3책 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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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30 (1903HE1GVP1)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남은시간

 

[性靈集] 續集 卷1 ~ 2 15 ~ 6 1, [性靈集] 四集 卷3 ~ 4 1冊 等 모두 3이다.

 

[性靈集]崔瑆煥彙選하고 아들 崔圭編輯하여 刊行이다.

 

許蘭雪軒(1563 ~ 1589)은 조선 중기의 여성 서화가이다. 본명은 초희(楚姬)이고, 자는 경번(景樊)이며, 호는 난설헌(蘭雪軒) · 경번당(景樊堂)이다. 본관은 양천(陽川)이다. 강릉 초당리에서 부친 대사헌 허엽(許曄)33녀 가운데 셋째 딸로 태어났다. 7세에 벌써 시에 능하였고 8세에 이미 <광한전백옥루상량문(廣寒殿白玉樓上樑文)>을 짓는 등 문재(文才)와 그림이 뛰어나, 사람들이 '여신동(女神童)'이라 일컬었다. 서화가로서 신사임당과 쌍벽을 이루었다고 평가된다.

 

李淑媛은 생애는 분명치 않으나 조선조 명종 갑자년(1564)에 남편 조원(趙瑗)과 만났고 조원이 임진왜란 때 죽었다 하였으므로 1550에서 1600년 사이에 살았던 인물로 추정되고 있다. 선조 연간의 시인으로서, 16세기 후반기에 시작 활동을 했다. 옥천 군수 이봉(李逢)의 서녀이다. 성장하여 남명(南冥) 조식(曺植)의 문인인 운강(雲江) 조원(趙瑗)의 부실이 되었으나, “이 몸도 왕가의 자손이다.”라고 시를 읊을 만큼 자신이 종실의 후예임을 자부했다고 한다. 壬辰倭亂 殉節하였다고 전해진다.

 

상기한 인물들 이외에도,

許筠 許穆 李達 등이 漢詩들도 실려 있다.

 

상태 비교적 양호함.

세로 25.5 cm, 가로 1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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