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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學 資料> 慶南 蔚山郡 出身의 小說家 海州人 蘭溪 吳永壽 先生이 1977年과 1978年에 文人 尹男慶 女史에게 보낸 郵便葉書 1枚와 便紙 1枚 等 [蘭溪 吳永壽 先生 書信] 2枚

<문학 자료> 경남 울산군 출신의 소설가 해주인 난계 오영수 선생이 1977년과 1978년에 문인 윤남경 여사에게 보낸 우편엽서 1매와 편지 1매 등 [난계 오영수 선생 서신] 2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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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134 (1903CX6PZQK)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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蘭溪 吳永壽(1909 ~ 1979) 先生1977에 보낸 郵便葉書에는, 創作集을 보내 주어서 고맙다는 내용이 쓰여져 있다. 그림을 연한 색으로 깔고 그 위에 題字를 넣으라고 했는데 意外라고 하였다. 그냥 草色으로 우울하게 한 이유를 모르겠다고 하였다. 부피도 너무 두터워서 무겁다고 하였다. 언제쯤 올라갈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吳永壽 先生1978에 보낸 便紙에는, 吳永壽 자신은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고 하였다. 先生 스스로 創造해 가는 自由로써 생활을 커버하고 있다고 하였다. 精神健康은 확실히 좋아지고 있는 것 같다고 하였다. 慾心이라면 世界的인 몇몇 作家對等位置에 서고 싶을 뿐이라고 하였다. 便紙封套가 함께 具備되어 있다.

 

尹男慶 女史가 당시 살았던 집은 서울市 鍾路區 平倉洞位置하고 있었다.

 

尹男慶 女史는 경기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1971월간문학에 단편소설 5급 공무원으로 등단하였다. 한국기독여성문학회장, 이화여자대학교 동창문인회장, 한국소설가협회 회원 등을 지냈다.

 

상태 양호.

세로 15 cm, 가로 18.8 cm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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