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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로 요절한 경북 양양 출신의 작가로, 趙芝薰과 형제지간인 趙東振의 시집 [世林詩集] 詩苑社 1938년[초판본]

21세로 요절한 경북 양양 출신의 작가로, 조지훈과 형제지간인 조동진의 시집 [세림시집] 시원사 1938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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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번호

21 (1903BIFUQEB)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남은시간

 

오일도(吳一道)가 서문을 썼으며, 1938詩苑社에서 발행하였다.

 

저자인 趙東振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주곡리(注谷里) 출생의 현대시인이다. 호는 세림(世林)으로 조헌영(趙憲泳)의 장남이자 조지훈(趙芝薰)의 형제이다. 영양초등학교를 졸업하였으며 현대 서정시를 주로 지었으나 21세의 나이로 요절하였다. 후에 그의 유작을 간추려 世林詩集을 간행하였다.

 

국한문 혼용. 하드커버. 상태 확인 요망. 세로 18.7cm, 가로 1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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