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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운봉, 조금선, 김여운 등 여류문인들의 글이 수록된 春城 盧子泳 編 [金孔雀의 哀想] 靑烏社 1925년[초판본]

유운봉, 조금선, 김여운 등 여류문인들의 글이 수록된 춘성 노자영 편 [김공작의 애상] 청오사 1925년[초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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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000

물품번호

26 (19038ZTZKGD)

경매일자 2019.04.24 15:00:00
남은시간

 

春城 盧子泳1925년 전후에 활동한 여류문인들의 글을 묶어 출판한 자료이다.

 

유운봉, 조금선, 박혜라, 김여운, 김여순, 김혜선, 최성월, 오영준, 김명순, 손정규의 시, 소설, 수필, 서간문 등이 수록되어 있다. 여성 작품의 특유하고 섬세한 필치를 감상할 수 있는 작품이다.

 

207p(낙장 없음). 국한문 혼용. 하드커버. 상태 보통. 세로 23cm, 가로 16.5cm.

 

 

[참고] 노자영 (盧子泳, 1901~1940)

호 춘성(春城). 황해도 장연(長淵) 출생. 니혼[日本]대학 문과 수업. 1919년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매일신보(每日申報)에 당선된 시 월하(月下)의 몽()을 비롯하여 애우(愛友)를 잃고》 《우천(雨天)》 《파몽(破夢)등을 발표하고, 백조(白潮)창간동인으로 참가하여 계속 시와 수필을 발표하였다.

소녀적인 센티멘털리즘으로 일관하여 자기의 시에 수필시(隨筆詩)’라는 특이한 명칭을 붙이기도 하였다. 1934년에는 잡지 신인문학(新人文學)을 창간하여 후진 양성에 힘썼고, 일제강점기 말기에는 조선일보사에서 조광(朝光)》 《여성(女性)의 편집에 관여하였다.

작품으로는 시집 처녀의 화환(1924) 내 혼이 불탈 때(1928) 백공작(白孔雀)(1938) 이외에 수상집 인생 안내등이 있다. (출처/한국학중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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